크리덕은 크리에이터 프로필의 '최근 소식'에 그 크리에이터가 나오는 뉴스 기사의 제목과 원문 링크를 보여 줍니다. 이 방침은 어떤 기사를 어떤 기준으로 연결하고 배열하는지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10조).
1. 기사 출처
- 운영자가 이용 조건을 확인해 승인한 출처에서 받은 기사만 씁니다. 현재 출처: 네이버 검색 API(뉴스).
- 승인하지 않은 뉴스 모음 서비스의 기사는 연결하지 않습니다.
- 기사 본문과 요약은 저장하거나 보여 주지 않습니다. 화면에는 기사 제목·매체 이름·발행일·원문 링크만 나옵니다.
2. 연결 기준
- 기사 제목 끝에 붙은 매체 이름 표기를 떼어 낸 뒤, 제목에 크리에이터 이름이 나오는 기사를 연결합니다.
- 운영자 확인 없이 바로 싣는 기사는 크리에이터 이름과 '유튜버'·'스트리머'처럼 활동을 가리키는 말이 같은 제목에 함께 나오는 경우뿐이고, 두 글자 이하 이름이거나 활동을 가리키는 말이 없으면 운영자가 먼저 확인합니다.
- 흔한 낱말과 같은 이름(예: 지금·커피·뉴스)이나 언론사 채널은 이름만으로 연결하지 않고, 채널 ID 같은 고유 표지가 함께 맞아야 연결합니다.
- 미성년 크리에이터 관련 기사는 자동으로 싣지 않고 운영자가 먼저 확인합니다.
- 사건·의혹·사망·범죄 같은 민감한 주제의 기사도 위 기준(이름과 활동을 가리키는 말이 같은 제목에 함께 나옴)을 충족할 때만 바로 싣고, 아니면 운영자가 먼저 확인합니다.
- 운영자가 '이 크리에이터와 무관'으로 처리한 기사는 다시 연결하지 않습니다.
- 기사에 '논란' 같은 평가 표시를 자동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3. 배열과 표시
- 발행일이 최근인 기사부터 차례로 보여 줍니다. 운영자가 특정 기사를 위로 올리거나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 기사 제목은 원문 그대로 보여 주며 고치지 않습니다.
- 원문 링크가 사라진 기사(없는 페이지 응답)는 주기적으로 확인해 숨깁니다.
- 기사와 의견을 구분합니다. 운영자의 정리 글이나 AI 이슈 브리핑은 기사 링크와 다른 영역에 두고, AI가 만든 글에는 'AI 자동 생성'을 표시합니다.
- 기사와 광고를 구분합니다. 기사 링크 목록 사이에는 광고를 넣지 않고, 광고에는 '광고'를 표시합니다(같은 법 제6조제3항).
4. 기사배열 책임자
5. 정정·삭제 요청
잘못 연결된 기사, 사실과 다른 기사 연결, 권리침해는 정정·반론 정책에 따라 처리합니다. 크리에이터 본인은 수집 거부를 신청하면 기사 연결에서도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