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짝'이라는 아이디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실겁니다.
원래는 게임개발을 하는 부부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짓게 됐었습니다.
그런데 중증자폐 딸아이를 키우게 됐고 모든걸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지유를 치료하면서 유튜브에 영상을 찍어 올려 같이 보면서 분석하고 커뮤니티를 나누면서
서로 좋은정보도 주고받고 공감하고 같이 이겨내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원래는 게임개발을 하는 채널이었으나
우리 딸의 치료를 위해 잠시 미뤄뒀습니다.
모든 자폐아이나 발달장애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정보를 공유했으면 하는 채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이겨내시길 바라며 같이 화이팅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