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는 2003년에 40대 여성들로 결성된 K-POP커버 댄스팀으로
창단 10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
10대 20대 못지 않은 열정과 노력으로 1년에 100여회 공연과
다수의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는 메시지를 춤으로 전하며 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우리 팀은 중.장년층의 지지뿐 아니라
2.30대 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오랫동안 열정적으로 춤을
출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
적지않은 나이에 만난 멤버들이지만 이젠 춤과 함께하는 인생의
동반자로서 서로를 아껴가며 춤을 더 사랑하며 앞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댄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나아갈 것이다.
대표: 유은정((연락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