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프로필
재테크의 정석
경제/주식신인 (1만 이하)
대기업에 재직하다가 저녁이 있는 삶을 찾아 퇴사하고, 공공기관으로 이직을 했다.
연봉이 반토막 났음에도 저녁이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며 살다가, 결혼을 앞두고서야 돈의 필요성을 깨닫는다.
월급 300만 원. 모은 돈 6천만 원. 부모찬스 없음. 저녁만 있는 삶.
이대로는 미래가 불안함을 뒤늦게 인지하고, 매일 저녁 재테크 공부에 몰두한다.
돈의 흐름을 살피며 운이 찾아올 때마다 놓치지 않고 기회를 붙잡아 자산을 불려나간 결과,
결혼 후 4년 만에 1.5룸 임대주택을 벗어나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는 데 성공한다.
돈 걱정 없는 삶을 살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꾸준히 재테크에 매진하고 있다.
활동 2024년 ~ (2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