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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노
정치/시사중소 (1만~10만)
"진짜 정치는 시민의 삶,
그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됩니다."^^
#shorts
[2026년 2월 20일]
"고인 물은 흐르고, 새 물은 다시 고인다"
● 현재의 싸움
지금의 '터줏대감'들은 자신들이 일궈놓은
밭(부동산, 사회적 지위, 권력)을 지키려 합니다.
'바른말'이라는 새로운 물이
들어와 섞이면 내 자리가 좁아질까 봐
본능적으로 방어막을 치는 것이죠.
● 권력의 속성
하지만 영원한 '새 물'은 없습니다.
오늘의 바른말도 시간이 흘러 자리를 잡으면
또 다른 '터줏대감'이 됩니다.
● 민주주의의 결론
그때가 되면 또 다른 '뉴-뉴 바른말'이 나타나
이들을 흔들 것입니다.
이 끈질긴 ('밀어내기 싸움=바른말')이
반복될 때, 정치는 비로소 고이지 않고
깨끗해지는 '진짜 민주주의'로 나아갑니다.
이 피할 수 없는 굴레가 반복될수록 독점은 깨지고,
권력은 평범한 시민의 곁으로 조금씩 다가옵니다.
이것이 우리가 2026년에 목격하고 있는
'진짜 민주주의'의 성장통입니다.
뭐하노 :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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