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프로필
박경은의 심리상담실
교육/정보신인 (1만 이하)
TV MBN 〈황금알〉 출연
KBS 대전 〈다정다감〉 출연
KBS 대전 〈아침마당〉 출연
KBS 5시N 대.세.남 출연
가득이심리상담센터 원장, 대전 적십자 재난심리회복지원 심리활동가, 디트뉴스 24, 충청베스트뉴스 칼럼니스트, 임상심리사, 지문진로탐색 성격유형분석가 (세븐 캐릭터 에널리스트), 저서[365일 심리학], [불편함의 심리학], [나는 왜 늘 참는가] 외 7권
쉰다섯. 돌아보면 고되고 속상한 날도 많았지만, 나는 여전히 삶이 고맙다.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네 살 무렵 광주로 이사했다. 치과병원, 대학병원, 어린이집, 녹십자 등 다양한 일터를 거치며 주어진 일에 항상 그랬듯이 성심을 다했다. 서른넷에 결혼해서 아들과 딸을 낳았지만, ‘엄마’라는 역할이 처음이었던 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했고, 그 무지와 후회는 몸으로 고스란히 나타났다. 아직도 서툰 엄마이고, 여전히 삶에 적응하는 중이다. 대전대학교에서 아동상담 석사를, 평택대학교에서 심리학 전공 철학박사를 마쳤으며, 시인과 수필가로도 등단했다. 빛은 늘 있었고, 그것을 보는 건 내 몫이었다. 2015년 『혼자 견디는 나를 위해』를 시작으로, 『당신의 지문』, 『우리 아이 마음 설명서』, 『나는 무엇 때문에 힘들어 하는가 』,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그림책 거꾸로 보기』, 『이젠,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 , 나는 왜 늘 참는가 총8권 책을 펴냈다. 현재는 가득이심리상담센터 원장으로 심리상담에 성심을 다하고 있다.
대덕대학교 경찰학과·행정학과 외래강사
한경대, 공주대, 중부대, 충남대, 한밭대, 우송대 등 다수 대학 강의
대전 탄방중학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초·중·고 진로탐색, 자살예방 교육 다수
대전광역시교육청 자살위기 SOS 상담사
교육청 상담교사 및 학부모 대상 연수 강의
교육연수원 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
박사학위 논문 심사 및 지도
활동 2019년 ~ (7년차)